Arrakis Resource Muad’Dib
기억해야 할 일은 줄이고, 반복되는 일은 무아딥이 기억합니다.
무아딥은 반복되는 회사 업무를 자동으로 만들고,
수행 과정과 매뉴얼을 데이터로 남기는
조직 운영 자동화 도구입니다.
01 우리의 출발점
업무는 화면 안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업무관리 도구는 대부분 사용자가 직접 화면에 들어가 업무를 등록하고, 담당자와 마감일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는 메신저, 이메일, 회의와 대화 속에서 시작됩니다.
기록을 위해 별도의 화면을 다시 열어야 한다면 업무를 관리하기 위한 일이 하나 더 생깁니다.
무아딥은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02 무아딥의 방식
화면에 들어가는 도구에서,
업무가 찾아오는 도구로
무아딥은 사용자가 업무관리 화면을 계속 확인하는 대신, 해야 할 업무가 필요한 순간 사용자에게 도착하도록 설계합니다.
업무를 등록하고,
반복되는 일은 자동으로 만들고,
해야 할 시간이 되면 먼저 알려줍니다.
기존
무아딥
기록에서 알림까지
업무가 이어지는 네 단계
-
기록
업무를 남깁니다
제목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구조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구조화
업무를 정리합니다
회계, 총무, 인사처럼 업무를 폴더로 묶고 팀의 업무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자동화
반복은 자동으로 만듭니다
폴더에 반복 주기를 한 번 설정하면 같은 주기의 업무를 반복해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알림
해야 할 때 먼저 알려줍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업무 알람이 먼저 찾아옵니다. 완료한 기록은 다시 업무 이력으로 남습니다.
03 쌓이는 업무의 맥락
업무가 끝나도
기록은 남습니다
이를 무아딥에서는
‘업무 원장’이라고 부릅니다.
회계원장이 거래의 이력을 남기듯,
무아딥은 조직의 업무 이력을 남깁니다.
누가 어떤 일을 맡았고,
언제 처리했으며,
어떤 방식으로 수행했는지가 쌓입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업무의 맥락은 남을 수 있습니다.
- 누가
- 업무를 맡은 사람
- 언제
- 업무를 처리한 시간
- 어떻게
- 업무를 수행한 방식
04 이름에 담은 생각
왜 무아딥인가
Muad’Dib
무아딥은 『듄』에 등장하는 사막의 작은 생명체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습에서,
우리는 스스로 길을 찾는 태도를 떠올렸습니다.
무아딥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 업무 환경에서
기록을 만들고 다음 길을 찾는 도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05 만드는 회사
아라키스 리소스
Arrakis Resource
반복되는 일을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업무를 데이터로 남기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를 구조화하고 자동화합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방향
- 업무관리
- 업무 구조화
- 업무 자동화
- 업무 대행
무아딥은 현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